11월은 축구팬들의 마음이 가장 뜨거워지는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때문인데요. 이번 2연전은 단순한 평가전이 아니라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 시 포트 배정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경기 일정
대한민국은 11월 14일(목)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맞붙고, 11월 18일(월)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대결합니다. 두 경기 모두 평일 저녁 시간대라 직장인과 학생들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FIFA 랭킹 22위로 2번 포트 배정이 유력하지만, 경기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어 이번 A매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예매 일정 및 방법
예매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플랫폼 ‘PlayKFA(플레이KFA)’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진행됩니다.
- 볼리비아전 VIP 선예매: 11월 3일(일) 오후 7시
- 볼리비아전 일반 예매: 11월 4일(월) 오후 7시
- 가나전 VIP 선예매: 11월 6일(수) 오후 7시
- 가나전 일반 예매: 11월 7일(목) 오후 7시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하나원큐’ 앱을 통해서도 선예매가 가능하니, 제휴 카드 회원이라면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 시작 5분 전부터 접속 대기를 해두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예상 출전 선수
대표팀 명단은 11월 3일 발표되며, 손흥민·이강인·황희찬·이재성 등 주축 선수들이 포함될 전망입니다. 또한 오현규(헹크), 조규성(미트윌란) 등 최근 활약 중인 공격수들의 합류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볼리비아는 FIFA 랭킹 76위지만, 최근 브라질을 꺾으며 대륙 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복병입니다. 이어지는 가나전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리턴매치로, 팬들의 기대가 더욱 큽니다.
티켓 가격 및 좌석
티켓은 경기장별로 VIP석, S석, 일반석, 가족석 등으로 나뉘며, 가격은 예매 시점에 PlayKFA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하나은행 제휴 좌석을 이용하면 카드 혜택을 통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티켓팅 팁
예매는 속도전입니다. 사전 로그인과 결제수단 준비는 필수이며,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접속하면 성공 확률이 올라갑니다. VIP·제휴 선예매를 활용하고, 대기열이 생기기 전 최소 10분 전부터 접속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무리
2025년 마지막 A매치는 단순한 친선전이 아니라 월드컵 시드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경기입니다. 11월 14일 대전, 11월 18일 서울에서 열리는 두 경기는 올 한 해 축구팬들에게 가장 뜨거운 무대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PlayKFA 또는 하나원큐 앱에 접속해 예매 일정을 확인하고, 올해 마지막 대표팀 경기를 현장에서 즐겨보세요.
